이주민 사회정신 건강증진 연구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문화권 출신의 독일 이주민 그룹은 독일 사회에서 성공적인 사회통합의 본보기로 인식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들의 독일에서 일상의 삶은 잘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즉, 아시아 문화권의 이주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느지는 다른 문화권의 이주민 그룹들과 비교해 독일의 사회복지 기관들에서도 학계에서도 소홀히 다루어져 왔다고 할수 있습니다.   

 

주민 회정신 강증진 연구소는 한국 문화권을 포함한 유교 문화권인 아시아 출신 이주민 그룹들의 독일에서 일상의 어려움과 문제들, 그리고 그들의 건강을 위한 자원들을 주제로 연구 프로젝트들을 진행함으로써, 아시아 문화권 독일 이주민들의 건강발달과 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하고자 합니다.

 

이.사.건. 연구 카테고리에서 통계자료들과 과거 및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살펴보실수 있습니다.